리딩컴퍼니

회사정보

  • 분야 : 환경경험디자인, 플레이스메이킹, 플레이스브랜딩, 웨이파인딩, 서비스디자인 ()
  • 대표 : 안장원
  • 전화 : 02-543-2471
  • 주소 : (135-833 | 06103)서울 강남구 논현동 268-16 성암아트센터 5층

주요 클라이언트

경기개발연구원, 국립현대미술관, 네이버,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대구광역시, 리솜리조트, 미래세움, 사랑의교회, 서울대학교, 서울디자인재단, 삼성문화재단,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첼시, 오산문화재단, 제일기획, 코레일네트웍스, 포스코건설, 푸르덴셜생명, 하나은행, 한화토탈, 한국공항공사, 한국타이어, 현대건설, 홈플러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수상내역

회사소개

이음파트너스는 공간의 경험적 가치를 브랜드화하는 환경디자인 회사입니다.
Experiential Place Look & Feel Design

이음파트너스는 도시경관, 조경, 건축, 인테리어, 전시, CI, BI 등 다양한 디자인 영역을 아울러 고객이 추구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공간에 구현하는 공간브랜딩, 장소브랜딩 전문가 그룹입니다.

이음파트너스는 인종과 언어, 종교를 초월하여 감성적으로 소통합니다. 특정 건물이나 공간에 콘셉트를 부여하고 이를 중심으로 문화적·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디자인합니다. 따라서 디자인하는 대상을 하나의 영역으로 국한하지 않고, 디자인 전 영역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넘나들며 공간에 표정을 만듭니다. 이음파트너스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플레이스 브랜딩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워왔습니다. 2015년에는 국내 최초로 SEGD(미국 공간경험디자인협회) 어워드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웨이파인딩으로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16년에는 Design Leader's Choice It(잇:)-Award에서 서울대학교중앙도서관 관정관 플레이스메이킹으로 디자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삼성미술관리움의 MI 및 웨이파인딩을 비롯한 리움의 블랙박스 라운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삼성그룹 서초사옥 등의 국내 유수 건축물의 플레이스 브랜딩을 실현하였습니다. 이음파트너스가 진행한 미술관, 종교시설, 기업의 업무시설 등 광범위한 분야의 프로젝트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공간이 지닌 인문학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디자인 철학입니다.

이음파트너스는 고객과 만나는 접점 공간에서 이용자의 내제된 체험적 가치를 살피고, 해석하며, 통섭적인 융합화를 통해 공간, 장소, 도시의 가치를 높여 브랜드화합니다. 또한 장소의 명소화를 목표로 여러 디자인 분야를 넘나들며 다학제적 사고와 인문학적 연구를 통해 장소브랜딩 디자인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