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내역

제1~3회 수상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광고&프로모션디자인 부문
배달의 민족 브랜딩 캠페인

(주)우아한형제들 : 김봉진 대표, 금재현 실장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 2014년 4월에 시작한 1차 캠페인은 ‘배달의 민족’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목표를 두었다. 배달문화가 발달한 우리민족의 특징과 ‘배달의 민족’ 브랜드명을 결합하여 ‘배달의 민족’을 많은 대중들이 알게 하는데 성공했다.
우리가 어떤 민족이랬지 : 2014년 8월에 이어진 2차 캠페인은 왜 ‘배달의 민족’이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장점을 알리고, 다운로드를 유도함. 60초에 달하는 블록버스터급 영화 예고편 같은 광고. 번화가와 극장에 붙은 영화포스터 등을 보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배달의 민족 대세를 인정하게 되었다.
공공&에코디자인 부문
타요버스

동아운수(주) : 임진욱 대표

타요캐릭터를 실제 시내버스에 랩핑해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캐릭터 랩핑을 통해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버스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예&패션디자인 부문
모두

(주)지음 아틀리에 : 박재우 대표, 이화선 실장

’모두’는 디자이너, 장인, 공방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문화를 기반으로 한 디자인 및 제작 플랫폼 브랜드다. ‘모두’는 한국 문화가 출발점이지만 디자인과 장인(공방), 제작공장이 함께 기획하며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때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분야와 협업이 가능하며 ‘전통’의 기법 및 원형,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으로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콘셉트로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실현하고자 한다.
디지털&UX디자인 부문
폴리(POLY)

(주)이노이즈인터랙티브 : 박희성 대표, 홍순기 대표

이노이즈 폴리는 평면적인 사진을 입체적인 도형으로 재창조해 사용자가 조형미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1934년 수학자 보리스 들뢰네(BORIS DELAUNAY)의 ‘삼각 측량’에서 영감을 받은 이미지 다각화 애플리케이션으로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에도 선정되었다.
북&에디토리얼디자인 부문
시티 레일웨이 시스템(CITY RAILWAY SYSTEM)

제로퍼제로 : 김지환 대표, 진솔 대표

시티 레일웨이 시스템은 도시의 아이덴티티를 노선도에 불어넣은 새로운 콘셉트의 노선도 디자인이다. 일반적인 노선도와는 다르게 문화, 관광, 예술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도시의 상징성을 덧입혀서 노선도를 하나의 새로운 그래픽디자인으로 탄생시켰다.
패키지&용기디자인 부문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브랜드 패키지

(주)넥스트 브랜드 : 조계홍 대표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패키지 디자인은 순수하고 자연적인 원료를 발효시킨 과실주의 이미지와 원재료를 드로잉 터치 ILLUST로 표현하고, 실을 이용해 마감함으로써 내추럴한 핸드메이드 이미지를 연출, 감성적인 고급감을 표현하였다.
아이덴티티&브랜드디자인 부문
DDP 브랜드 포지셔닝 및 통합 마케팅

(주)시디알 어소시에이츠 : 김성천 대표, 안국일, (주)샘파트너스 : 김현주, 강주현

DDP 로고 : 미래 디자인 창조산업을 이끄는 전초기지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장소브랜드로서 상징성을 전달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창조성의 근간이 되는 한글창제의 원리 - 천, 지, 인을 모티프로 개발됨. 천, 지, 인의 비정형의 독특한 건축물 모습으로 환유, DDP만의 특성을 부각시켰다. 이렇게 표현된 DDP의 로고는 ‘끊임없는 연결’이라는 가치를 나타낸다. 즉, 시간으로는 과거와 미래의 연결, 공간으로는 지역과 세계와 연결하여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나타낸다. DDP 건축물이 관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듯, DDP의 로고도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반응형 로고를 지향한다.
영상&애니메이션 부문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연필로 명상하기 : 안재훈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한국 단편 문학에 친근해진 사람들이 원작 그대로를 ‘그리며 읽는’ 문학의 재미를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본 작품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겐 멀어져 버린 우리의 옛 기억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고, 기성세대들에겐 생활에 바빠 감상으로 읽지 못한 교과서 속 문학의 기억을 되살려 자신의 삶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어 세대 간의 대화를 이루는 가교가 되길 바란다. 또한 세계인들에겐 이 작품들이 발화점이 되어 우리 문학이 널리 읽혀지고, 그리하여 우리 문학이 우리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창작의 원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제품&가구디자인 부문
몽블랑 공기청정기

LG전자 : 구본준 부회장, 유중길 수석연구원

몽블랑은 가정의 방에서 누구나 쓸 수 있는 소형 공기 청정기로 MINIMAL한 WHITE GLOSSY BODY와 REAL ALUMINUM FINISHING이 CLEAN한 IMAGE를 주며 인테리어에 조화가 잘되게 한다. 또한 내부의 3종 필터는 3가지 VIVID한 컬러로 제작, 분리시 구별을 쉽게 하여 사용성을 용이하게 함과 동시에, 기존의 필터가 주는 더러운 이미지가 아닌 아름다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정면 ALUMINUM PANNEL 가운데에 있는 LED LIGHTING은 공기의 오염도를 색깔로 표현함으로써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현재 상태를 인지할 수 있게 한다. 결론적으로 몽블랑의 디자인 콘셉트는 공간을 정화시키는 공기청정기를 더 돋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화려한 조형이 아닌, 절제된 외관과 효율에 최적화된 구조를 사용함으로써 타 제품과 차별화하는데 있다.
환경&공간디자인 부문
IN BETWEEN HOTEL

(주)서아키텍스 건축사사무소 + 서아트 : 서을호, 서도호

틈새호텔은 철저히 맥락 속에서 위치하는 작품으로, 시간적 공간적, 그리고 참여한 사람들의 심리적 맥락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는 존재다. 그러므로 틈새호텔은 광주 폴리 프로젝트의 일환이지만 상당히 기묘한 폴리라고 할 수 있다. 폴리는 본래 특별한 용도가 없는 장식적 건축물을 이르는 말로 기본적으로 주변 환경으로부터 독립적이고 또 영구적인 측면을 지녀서 기념비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틈새호텔은 기념비가 되기를 거부하고, 반복해서 적극적으로 이 맥락 저 맥락으로 옮겨가고자 하는 반기념비적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공공&유니버셜디자인 부문
비상조명등

(주)쌍용건설

비상구 유도등의 인지성과 휴대용 비상조명등의 휴대성을 결합하여 화재 등으로 인한 정전 시 지하공간이나 야간의 건물내부에서 빠른 탈출이 가능하게 한다.
공예&패션디자인 부문
연아와 광주요 콜라보레이션 연아라인

㈜광주요

YUNA디자인은 김연아 선수의 타고난 신체비율을 보여주는 실루엣, 스핀 동작 시 아름다운 곡선, 그녀의 열정과 노력을 뜻하는 땀방울과 감동의 눈물을 표현한 물방울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다. YUNA도자기는 전통 백자 미를 계승하는 광주요의 천연소재 흙과 유악인 월백토, 월백유를 사용해 백자 자체에서 느껴지는 순수하고 단아함을 부각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더했다. 또한 오방색(흰빛, 하늘빛, 초록빛, 검은빛)을 기본으로 구성해 조선시대 백자 특유의 맑은 아름다움과 김연아의 단아함, 인내, 도전을 잘 표현하고 있다.
광고&프로모션디자인 부문
DONATING 2 BARCODE WATER - 미네워터

㈜제일기획

세상 모든 제품에는 계산을 위한 1개의 바코드가 있다. 미네워터에는 하나의 물방울 모양의 바코드를 더하기로 하였다. 바로 기부용 바코드! 소비자들은 기부용 바코드 결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만약 선택한다면, 기부금이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기부됨. 따뜻한 톤의 주목도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비자들에겐 물의 구입이 사회공헌과 함께 한다는 인식을 준다. 캠페인이 진행된 이후 판매율이 전년대비 244% 높아지고 구매한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기부에 동참하는 효과가 있었다.
디지털&UX디자인 부문
인픽스 웹사이트

㈜인픽스

인픽스의 웹사이트는 필요한 정보를 최적의 비율과 인터랙션으로 표현한다는 상식적인 UX관점에 집중하였다. 인픽스의 웹사이트에서는 인픽스의 로고를 찾아볼 수 없다. 왼쪽 상단에 관습처럼 자리하던 로고의 무게는 비워졌고 그 자리에 인픽스의 가치와 철학에 관한 메시지를 담아냄으로써 유연함을 발휘한다. 인픽스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집중된 콘텐트 방식으로 표현된다. 의미없는 비주얼과 컬러의 공해를 걷어낸 UI는 어떤 스크린에서도 유연하게 반응한다. 이것은 인픽스의 슬로건인 '담백하게 컨버전스'가 담고 있는 철학이기도 하다.
북&에디토리얼디자인 부문
안녕, 구럼비(포스터, 달력, 인포그래픽)

㈜슬로우워크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건설 반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눈앞에 드러나지 않는 문제에 대한 무관심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무관심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 왔다. '안녕, 구럼비'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로 인한 피해를 알리려 시작되었다.
1. 포스터 : 구럼비 바위 해안에 서식하는 12종의 생물을 그래픽으로 표현
2. 달력 : 포스터의 그래픽으로 달력을 구성
3. 인포그래픽 :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사건의 흐름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
패키지&용기디자인 부문
샤워젤, 스웨거

㈜아트앤디자인 인터내셔널

서구에서 위스키 등의 술을 판매할 때 사용되는 종이봉투 포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기본 패키징이다. 종이 한 장으로 간결하게 포장하는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독특한 질감과 새로움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디자인 콘셉트다.
아이덴티티&브랜드디자인 부문
문화역서울 284 아이덴티티

㈜S/O Project

문화역서울 284의 기본 콘셉트와 모듈은 Road(rail road)와 Network(Culture)를 바탕으로 한다. 기본 모티프는 철도와 확장성에 주안점을 두었고 서울역사의 특징을 단순화하여 시각적 주목과 인지를 고려하였다. 로고타입은 확장되어 나가는 네트워크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구조적으로 다양한 선을 변형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영상&애니메이션 부문
파닥파닥

㈜이대희애니메이션스튜디오

횟집수족관에 잡혀있는 식용물고기들의 살고자하는 '파닥'거림을 통해 삶의 의지와 자유에 대한 갈망을 표현한 작품이다.
제품&가구디자인 부문
Retro Audio (RA26)

㈜ LG전자

Retro Image를 통해 보다 친근감 있고 사용자 감성을 충족시키는 iPod, iPhone Docking / CD Audio로 Wood Pattern과 전면의 Chrome 재질의 대비 등을 통해 Classical 한 느낌을 준다. 특히 Classic Audio의 라디오 선국 Dial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Chrome 소재의 Digital Tuner Dial 및 진공관 형상을 Motive로 한 Mood Lighting을 통해 현대적인 의미의 Retro Audio를 형상화하였다. CD Play/ FM Radio 등 기본적인 Audio 기능 외에 상단의 iPhone Docking 및 휴대용 기기 연결, USB 다이렉트 레코딩 기능 등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였다.
환경&공간디자인 부문
NEMO

㈜인터파크씨어터

네모(NEMO)는 강북과 강남을 잇는 용산구 한남동 727-56 블루스퀘어내의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Exhibition SPACE + Terrace)이다. 실제 해상 수송용 컨테이너 박스 18개를 각각 연결, 결합하여 만든 3층 전시공간으로, 설치작가이자 건축가인 한원석 작가가 작업한 건축물이다. 공연장인 블루스퀘어를 무한한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 비유하였으며 이는 바다 속 물고기와 같은 생명력을 상징한다. 노란색과 오렌지색 컬러로 따뜻함과 열정, 긍정 에너지를 표현하였다.
공공&유니버셜디자인 부문
T-money 지하철 오픈 게이트

㈜디자인케이투엘

국내 최초의 플랩이 없는 개방형 게이트 디자인이다. 물리적인 차단장치를 없애고 시민 자율에 맡겨 통행의 흐름을 보다 원활하게 하는 개방형 게이트(Open Gate)로 “개방감”과 “선진화된 시민의식”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공예&패션디자인 부문
한글과 단청의 미를 적용한 패션디자인

㈜이상봉

한글(훈민정음)을 핸드백과 의류에 접목시켜 현대적 디자인을 창조하였다. 단청을 적용한 디자인(Over the Rainbow)은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의 ‘2012 SS Paris Collection’에서 한국의 미와 한국디자이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패션디자인이다.
광고&프로모션디자인 부문
‘티파니(Tiffany&co)’ 베이징 런칭 4D 입체영상

㈜디스트릭트 홀딩스

티파니 베이징 런칭 4D 입체영상은 굳이 매장 안에 들어가지 않아도 영상에서 느껴지는 우아함, 영롱함, 고귀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서, 입체영상을 통해 새로운 광고의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디지털&UX디자인 부문
기아자동차 RAY 런칭사이트

㈜아이디어피크닉

기아자동차 레이는 호랑이코 그릴과 박스카로서, 이 형태를 기본으로 사이트 전체 레이아웃을 설정, 매체 특성에 맞는 표현방법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레이와 사계의 공간설정을 3D화 하여 독창적인 비주얼 공간을 만들어낸 작품이다.
북&에디토리얼디자인 부문
magazine B

JOH & Company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는 전 세계에서 찾아낸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로서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사람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진지하면서도 읽기 쉽게 만들어진 작품이다.
패키지&용기디자인 부문
동서식품 KANU Package Design

Interbrand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라는 브랜드 컨셉을 지닌 'KANU'는 전에 없던 신개념의 커피 브랜드를 일컫는 New Cafe, New Coffee라는 의미를 지닌다. 소품을 통해 ‘나’를 대변하고자 하는 타겟층의 니즈를 반영한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며, 블랙과 레드의 조합으로 된 절제된 색상과 모던한 타이포그래픽을 이용하여 프리미엄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다.
아이덴티티&브랜드디자인 부문
Plus X Brand identity design

플러스 엑스㈜

Plus X[플러스엑스]의 의미는 Plus eXperience for your brand[브랜드에 경험을 더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x모듈로 만들어진 직원들의 얼굴 그림을 직원들의 명함과 사원증에 넣어 디자인함으로서 직원들이 회사의 소속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면서 명함을 받는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준다.
영상&애니메이션 부문
마당을 나온 암탉

㈜오돌또기

양계장을 탈출한 겁 없는 암탉과 철부지 청둥오리가 족제비의 위협으로부터 험난한 대자연 속에서 더 자유롭고 더 높이 날고 싶은 꿈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탄탄한 스토리의 구성, 티저 포스터의 유머가 인상적이다. 총 150만 관객을 돌파하여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작품 중 흥행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제품&가구디자인 부문
플라스틱 쇼핑카트

디자인맥스

기존 스틸 카트는 복잡한 제조과정과 환경오염, 무게 등의 문제점이 동반되어 사용자에게 유익한 경험을 선사하기 어려웠다. 반면, 플라스틱 카트의 경우 부드러운 외관과는 달리 기하학적 구조로 디자인되어 기계적 강도에 탁월하며 소재 개발을 통해 30% 가량의 무게를 줄이면서 내구성과 기능성(자동차 외장재 수준의 UV 처방, 대전방지, 항오염성, 재활용성)을 두루 갖추었다. 휴대폰 거치대, 컵 홀더, 돋보기, 메모꽂이는 쇼핑이 유익한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도록 배려한 디자인이다.
환경&공간디자인 부문
네이버 앱 스퀘어(NAVER APP-SQUARE)

㈜얼반테이너

네이버 앱 스퀘어는 국내 최대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의 스마트폰 유저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서울 명동 한복판에 커다란 박스가 배달되었다”라는 콘셉트의 대형 박스로 종이상자 형태의 외관, 종이 상자 소재인 골판지(카드보드)를 활용한 내부로 연출, 방문자들에게 커다란 소포 박스가 명동 한복판에 배달된 것 같은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