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상내역

제4회 수상작

제품디자인부문 대상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365 안심약병

무유디자인 | 대표 : 신종민 | 참여 디자이너 : 신종민, 이정형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에게 잊지 않고 약을 복용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다. 365안심약병은 뚜껑을 열 때 자동으로 요일이 변경되어 정확한 약복용 확인이 가능하도록 고안했다. 약병을 연상시키는 캡슐모양의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약복용을 떠올리도록 유도하여 습관적으로 약 복용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약병을 세워둔 상태로 비교적 원거리에서도 요일 확인이 가능해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도 쉽게 약복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제뉴인(게임PC용 메모리)

플레이랩 | 대표 : 정 현 | 참여 디자이너 : 정 현, 곽서룡, 윤상훈

특화된 고성능 메모리를 선호하는 게임 유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Hi-Performance & Exciting Image“를 제품에 구현했다.
메모리 구동시 발생되는 높은 온도의 열을 효과적이고 빠르게 방출시킬 수 있는 2중 메탈 구조를 Black Body와 Silver Frame이라는 강력한 컬러대비로 형상화하였고, 제품 상단에는 유저의 흥미를 유발, 구동상태를 나타내기 위한 Lighting Effect Pattern을 적용했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의료진단기 'QMAP'

㈜212컴퍼니 | 대표 : 김선경 | 참여 디자이너 : 이영재, 이준영

‘QMAP’은 마이크로 사이즈의 디스크를 이용, 단백질 및 DNA를 동시에 검출하는 최첨단 multiplex 진단 장비다. 제품을 감싸는 두 개의 모듈 구조를 통해 견고하며 신뢰감을 주는 최첨단 제품의 느낌을 전달하면서도 인간의 DNA를 암시하는 유기적인 면 처리가 제품의 기능적인 아이덴티티와 일치하도록 디자인하였다. 대량생산이 아닌 제품으로 금형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채택, 진공주형으로 저렴하게 생산된 플라스틱물에 스틸 가공물을 결합하여 완성되는 구조를 적용해 제작비용을 낮췄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에어워셔

㈜제이디자인웍스 | 대표 : 진 철 | 참여 디자이너 : 한규홍, 조현우, 진 철

실내 환경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와 느낌을 고운 부식의 재질로 표현하였으며 공기가 정화되는 듯한 형상을 입체곡면으로 표현하였다. LED디스플레이와 생활방수를 고려한 터치 버튼 적용을 통해 직관적이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공기청정과 가습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과 청소가 용이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스마트 체지방 측정기

SK텔레콤㈜, 아토디자인 주식회사 | 대표 : 장동현 (SK텔레콤㈜), 원석희(아토디자인 주식회사) | 참여 디자이너 : 원석희, 송승민, 기명희, 노승화

스마트 체지방측정기는 사용자 관점에서 낯선 경험을 가진 제품인 점에 착안했다. 직관적으로 손가락을 접지하고 측정할 수 있도록 안정감 있는 형상으로 곡률을 조정하고 극판 주변에 우레탄 코팅된 데코레이션 파트를 추가하여 안정적인 안착감과 함께 제품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 어플리케이션과의 간결한 인터렉션이 가능하도록 UI를 최소화하고 색상을 다양화하여 다수의 사용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비디오 스피커

㈜제이디자인웍스 | 대표 : 진 철 | 참여 디자이너 : 한규홍, 진 철, 김종원

알루미늄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대량생산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 하였다. 본체의 컨트롤을 최소화하고 스마트폰이나 리모컨 등의 디바이스 사용으로 보다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하고 장소의 제약없이 고품질의 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스피커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각시밀 센스 (전동식 모유 착유기)

㈜디자인케이투엘 | 대표 : 이수신 | 참여 디자이너 : 한민수, 노지현

유축기는 아이에게 직접 수유가 곤란할 때 산모가 모유를 저장해둘 수 있도록 착유를 돕는 제품으로 산모라는 특정 사용자를 고려할 때 성능이나 사용편의성은 물론 감성적 측면에서도 높은 수준의 배려가 필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소형화와 함께 원형 고리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가정 및 외출지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파지성을 높였으며, 동시에 넘어지기 쉬운 젖병을 꽂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독창적인 기능성을 부여하였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휴그린 창호 핸들 ‘Dolphin’

㈜212컴퍼니 | 대표 : 김선경 | 참여 디자이너 : 전세용

‘휴그린’의 창호 핸들 ‘Dolphen(돌핀)’은 풀 핸들, 하프 핸들 및 보조 핸들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휴그린’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Identity 확립을 목적으로 하였다. 전체적인 형상은 돌고래의 매끈한 실루엣을 모티브로 삼아 역동성을 나타내었으며, 전면의 강인함과 파지부의 곡면처리로 부드러운 감촉을 주어 조형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만족하도록 하였다. 또한 핸들 조형 위에 베이스가 정교하게 감싸진 모습으로, 형태 결합이 주는 견고함과 함께 절제된 직선과 사선의 흐름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준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삼성 바 타입 스피커

㈜퓨전디자인 | 대표 : 김형배 | 참여 디자이너 : 선우남, 김형배, 정정훈

가로로 길고 슬림한 Bar Type으로 정면으로 마주하였을 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군더더기 없는 조형으로 삼성 본연의 디자인 철학을 실현하고자 하였다. 전면의 돌출된 볼륨버튼과 LED 무드조명 효과로 분위기있는 사운드 감상을 연출하고 후면의 패턴화 되어있는 깊이 차이는 마치 음파가 증폭된 듯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했다.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디자인의 깊이와 디테일을 느낄 수 있게 한 의도가 담겨있다.
제품디자인부문 본상
Littleswan(중국 내수향 세탁기)

㈜디자인모올 | 대표 : 조영길 | 참여 디자이너 : 김성관, 최지연

오래된 올드(old)함’이 아닌 ‘신뢰와 첨단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제품디자인이다. 부모님이 쓰시던 ‘세탁기’라는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의 제품에서 벗어나 ‘믿을 수 있는 품질’, ‘사용할수록 편리한’, ‘전문적 기술의 고급감’을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기획하였다.
시각디자인부문 대상 :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노선도

네이버㈜ | 대표 : 김상헌 | 참여 디자이너 : 김효정, Jug cerovic, 김현수, 양건, 나래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일반인들에게 계단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되고 장애인을 위한 심볼화된 정보가 일반인에게도 더 잘 이해되는 것처럼 3%에 해당되는 색각 이상을 가진 소수에 눈높이를 맞춘 디자인이 결과적으로 97%의 불편함이 없는 다수에게도 유익한 디자인이 되었다. 즉, minority first, disablity first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해법을 찾아내게 되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비트 브랜드 경험 디자인 리뉴얼

플러스엑스 | 대표 : 신명섭, 변사범, 허승원 | 참여 디자이너 : 신명섭, 임태수, 김민경, 윤지영, 이효진(플러스엑스) / 박수만, 김성호(더 비트팩킹 컴퍼니)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브랜드인 BEAT는 브랜드 런칭 이후 유저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브랜드다. 매일 설레는 음악을 제공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하트와 플레이 버튼을 브랜드 모티브로 설정하여 BEAT의 브랜드 핵심 가치를 표현했다. 또한, BEAT의 하트 모티브와 각 채널의 음악 장르 및 아티스트의 특성을 반영한 그래픽 요소의 조합으로 BEAT의 브랜드 이미지를 유동적으로 전개하고 따뜻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는 브랜드 컬러와 지정서체, 아이콘을 개발하여 완성도 높은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도록 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뮤지엄 매너

㈜슬로워크 | 대표 : 임의균 | 참여 디자이너 : 곽지은, 문광진

미술관 이용 및 관람 문화를 개선하고자 기획되었다. 계몽적인 캠페인을 피하고 부드럽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동물을 등장시키기로 했다. 걸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양이가 미술관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 고양이라는 매개체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획이 하나의 스토리로 전달되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 고양이 캐릭터의 이름을 '에티켓(etiquette)'과 '캣(cat)'을 합쳐서 "에티캣(eti'cat)"으로 지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신세계 심플리주스 브랜드 경험디자인

플러스엑스 | 대표 : 신명섭, 변사범, 허승원
참여 디자이너 : 신명섭, 임태수, 김민경, 윤지영, 이효진(플러스엑스) / 전희경, 백지원, 최나영, 김혜정, 김자현(신세계백화점 디자인팀)

심플리주스는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로 자연 본연의 것을 추구하는 브랜드 특성과 신세계백화점의 세련되고 미니멀한 이미지를 접목시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과일박스를 괄호로 디자인하여 원재료들을 플렉시블하게 표현하였으며, 손글씨와 라인드로잉으로 오가닉한 느낌을 나타냈다. 미니멀하고 직관적인 룩을 일관되게 적용하여 고객들에게 심플리주스만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놀부 C . I

㈜도머스파트너스 | 대표 : 이재옥 | 참여 디자이너 : 이재옥, 김헌범, 장지영

젊은 소비자와의 소통과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글사명 놀부를 영문사명 nolboo로 교체했다. 이에 따라 붓터치 기법의 캐릭터를 버리고 목표에 더욱 근접할 수 있도록 매우 현대화된 놀부 캐릭터 심벌을 개발했고, 놀부 캐릭터의 수염에서 나타나는 형태를 영문 세리프에 적용하여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기존보다 산뜻한 레드컬러로 색상을 교체하여 더욱 젊어진 놀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에일스톤 브랜드 아이덴티티

㈜도머스파트너스 | 대표 : 이재옥 | 참여 디자이너 : 이재옥

한국 최초의 에일맥주 브랜드인 에일스톤은 Ale과 Stone의 합성어로, 에일맥주의 깊고 묵직한 맛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네이밍 했다. 영국 전통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영국 특유의 세리프를 살린 서체와 곡선의 베이스라인을 활용했고, 빈티지 느낌의 텍스처와 이미지를 활용하여 에일맥주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할리스 커피클럽 브랜드 디자인

㈜퍼셉션 | 대표 : 최소현 | 참여 디자이너 : 최소현, 정용욱, 정지원, 한상국

할리스 커피는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할리스 커피클럽'을 런칭했다. 퍼셉션은 오랜 시간에 걸쳐 할리스 커피 멤버들과 함께 브랜드 네이밍 및 BI, 패키지, 매장의 사이니지와 VMD에 이르는 고객 접점을 구축했다. 할리스 커피가 가진 국내 로스팅과 커피 전문성을 부각시키며 합리적인 가격정책으로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소구했다. 이에 맞춰 정통성과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Urban Classic 스타일을 콘셉트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디자인했다. 또한, 퍼셉션은 서울대학교에 복합문화공간을 제안하고 디자인 디렉팅을 진행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 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환공어묵베이커리 Identity

㈜쏘크리에이티브 | 대표 : 소선하 | 참여 디자이너 : 이준기, 김연희

부산의 3대 어묵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원조 부산어묵이 Bakery라는 새로운 유통방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게 된 브랜드. 숨어있는 부산의 보물을 수면에 끌어올려 브랜드화하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높였으며 베이커리인 만큼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로고타입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어묵이라는 DNA에 카페 또는 베이커리의 콘셉트를 가지고 가는 신유통 브랜드이므로 캘리 일변으로 흘렀던 타 어묵 브랜드와 달리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디자인에 주력했다. 로고타입에 조형성을 가진 트레이 모티프를 표현해 바다를 담고, 정성을 담고, 어묵을 담는 베이커리의 속성을 표현하였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한국야쿠르트 브로슈어 “건강한 습관이야기”

㈜쏘크리에이티브 | 대표 : 소선하 | 참여 디자이너 : 장진영, 이준기, 고성희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제조자와 건강한 습관을 전달하는 컨설턴트인 야쿠르트 아줌마, 건강한 습관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소비자의 모습까지 디자인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한 작품. 디자이너가 직접 한 땀 한 땀 그려낸 일러스트와 정갈한 톤앤무드의 디자인 요소는 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역사를 써 나아가고 있는 야쿠르트의 열정을 그저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아내기에 부족함이 없다.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내고 있는 핵심적인 DNA요소들을 북인북 형태로 표현하고 폴더 형태의 주머니를 부착, 업데이트를 고려했다. 깨끗한 기업, 건강한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깔끔한 패브릭 느낌의 촉각을 가진 쿠션지에 프린트했다.
시각디자인부문 본상
꼬등어

㈜디자인부산 | 대표 : 서무성 | 참여 디자이너 : 서무성, 박현민, 손다혜, 이동주

고등어의 재발견! 호기심 가득한 마성의 '발 달린 꼬등어'로 재탄생. 부산 시어 고등어 모티브의 지역캐릭터브랜드인 '꼬등어'는 유아적 느낌을 배제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심플한 라인에 적은 컬러의 도수를 사용해 선명함을 강조하였다. '발 달린 꼬등어'라는 독창적인 브랜드 콘셉트로 일반적인 '물고기' 형태에 비일반적인 '다리'를 달았다. 그 이질감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특별함'을 부여하도록 차별화를 시도하였다.
패키지디자인부문 대상 :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신세계 전통주 패키지 디자인

플러스엑스 | 대표 : 신명섭, 변사범, 허승원
참여 디자이너 : 신명섭, 임태수, 고영인, 이 현, 서진웅, 김지훈(플러스엑스) / 전희경, 백지원, 최나영, 이민영, 김혜정, 김자현, 정지선(신세계백화점 디자인팀)

한국의 전통주는 그 맛과 향이 다양하다는 특징이 있지만, 와인이나 사케에 비해 하나의 Identity로서의 대표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우리는 각 술의 전통과 특징을 계승하는 동시에 하나의 Identity Look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병 디자인은 약주, 과실주, 증류주의 특징을 표현하고, 그래픽 디자인의 경우 다양한 원재료의 특징을 모티브로 디자인, 이를 모듈화하여 로고, 라벨, 패키지, 공간 등 모든 요소에 일관되게 적용하였다.
패키지디자인부문 본상
발효녹두 순한베베라인

코리아나화장품 | 대표 : 유학수 | 참여 디자이너 : 코리아나화장품 디자인 연구소 / 일러스트레이션 : 이른봄

발효녹두는 건강한 원료로 만든 어린이를 위한 저자극 화장품으로, 자연성분에 대한 친근감을 주기 위하여 동물 캐릭터와 녹두를 접목시켜 스토리를 만들었다. 귀여운 코끼리와 사자, 토끼, 순한 양이 함께 떠나는 녹두콩 발효여행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여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 네 가지의 패키지를 연결하게 되면 또 하나의 큰 그림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표현해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패키지디자인부문 본상
라네즈 비비쿠션 컬러 테라피 박스

디자인쏘울 | 대표 : 최은주 | 참여 디자이너 : 이전구, 최은주, 이래영

라네즈 비비쿠션 컬러 테라피 박스는 3차례에 걸쳐 시리즈로 출시되었다. 그래픽은 패키지에 포함되는 제품의 특징과 시즌에 맞추어 표현하였고, 아트 테라피 형식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하였다. 내부에는 자석을 부착, 보관이 용이하도록 3단 서랍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패키지 활용에 차별성을 부여하였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대상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정관 플레이스메이킹

㈜이음파트너스 | 대표 : 안장원 | 참여 디자이너 : 서동찬, 박성률, 양정우, 김은지, 우준영, 유창숙, 박수진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정관은 2012년부터 전개된 ‘서울대도서관 친구들’의 기금모금 캠페인을 통해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을 비롯한 동문 및 외부인사 870여 명의 헌신으로 건축되었다. “빛과 시간, 하나 된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도서관 친구들’의 헌신을 기록해 기념하는 한편, 공간들의 물리적 경계, 시간적 경계, 접근성의 경계를 허무는 3가지 디자인 원칙으로 Placemaking되었으며, 최신 IT기능을 충족하는 기능 극대화와 이용편의를 돕는 신개념 도서관이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박수근 파빌리온

한예종 건축과 故이종호 교수 + ㈜건축사사무소 메타 | 대표 : 우의정 | 참여 디자이너 : 이종호, 우의정, 김회성

지형에 대한 존중과 조화.
현재의 지형과 컨텍츠들이 이루고 있는 질서를 인정하면서 동화되고자 한다. 박수근 화백이 유년시절 거닐고 생활했던 이 아름다운 땅에서 관람객 또한 낯설지 않는 풍경을 맞이하며 교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파빌리온이 들어서기 전 이 땅이 가졌을 익숙한 질서를 존중하고자 한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 대표 : 김찬중, 이충렬 | 참여 디자이너 : 박상현, 박창권, 최진철, 권수정

이 설계의 주안점은 하나의 여정으로서의 동선을 가진 미술관으로 기획되었다. 징검다리 형식의 계단, 새로운 스케일감의 기둥, 빛과 그림자의 램프통로 등이 일상 속에서 경험해 볼 수 없는 시지각적, 공간적 경험과 함께 놀이, 체험, 학습의 연장선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한다. 이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놀이, 체험, 학습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도록 할 것이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연평도 도서관

에이코랩 | 대표 : 정이삭 | 참여 디자이너 : 최새롬, 김우건, 송성범

장병 워크숍을 통해 수요자 의견(개인적 공간, 눈치 없는 휴식 등)을 반영해 디자인하고 내부 가구를 함께 만듦으로 공간에의 애착을 유도했다. 20대 초 남성이 좋아할만한 책과 군에서 접하기 힘든 그래픽노블, 디자인·예술 서적 등을 섞어 북 큐레이션을 하였다. 아카이브라는 어원을 갖는 도서관은 책이 아닌 기억을 남기고 저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의 기억이 잊고만 싶은 군대라는 기간을 인생의 소중한 일부로 바꿀 수 있기를 희망하며 계획하였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문화재안내판 표준형 디자인

㈜문은배색채디자인 | 대표 : 한지원 | 참여 디자이너 : 문은배, 한지원

서울 역사 문화의 향유.
서울시는 역사적으로 향유의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선정하고 문화재안내판을 설치하여 기록, 보존, 전달하고 있다. 본 작품인 서울시 문화재안내판은 현대적 건축 소재인 목재 판넬을 이용하여 부드러운 색채로 한국적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통일성 있는 표기요소로 표준화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배경과 문안의 명도차이를 이용하여 기능적으로도 유니버설 디자인을 실현하였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커뮤니크 사옥

강대화 디자인 | 대표 : 강대화 | 참여 디자이너 : 강대화 디자인

DaeWha Kang Design은 철저하게 인간위주 건축을 설계하고자 했다. 최첨단 설계 기술을 쓰면서 각각 직원, 방문객, 동내의 공동체를 위한 건물을 만들도록 했다. 직원 웰빙에 대한 최신 학자 논문들을 따라 사무실에 “Biophilia”로 공기청정 식물들을 배치하고, 자연체광과 환기를 simulation으로 계산해서 창문 크기를 구분했다. 동내를 위한 1층 카페 테라스는 눈에 띄는 “Silver Tree”로 모임의 장소를 만들도록 했다. 전체적인 건물 입면 무늬는 유기적으로 “Silver Tree”에서 마천석 돌 파사드까지 이어간다.
공공환경디자인부문 본상
서울대학교 예술계 복합교육연구동 웨이파인딩 시스템

㈜이음파트너스 | 대표 : 안장원 | 참여 디자이너 : 김경선, 서동찬, 양정우, 김가람, 국선영

서울대학교 예술계 복합교육연구동은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시설로 대중적인 문화공간과 전문적인 실습공간이 공존하고 있다. 각 예술분야의 출입동선 분리로 주출입구의 형태와 위치가 다르고, 정보요소와 이동 동선이 혼재되어있어 보다 쉽고 직관적인 인지시스템이 필요한 구조이다. 이를 위해 수평적, 수직적 Wayfinding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특화된 조형적 서체, 픽토그램, 맵 등의 정보요소와 물성 요소를 조합한 특별한 Visual Point가 구축되었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대상 : 디자인정글㈜ 대표이사상
티펫

주식회사 에이치나인 | 대표 : 최우식, 배윤찬 | 참여 디자이너 : 김정호, 전제환, 조아름, 최아름, 이한별

사용자가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 반려동물의 사진을 활용하여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꾸밀 수 있으며, 주요 기능들을 'Hot Key'에 넣어 홈 화면에 배치함으로써 사용성 측면에서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또한 반려동물의 활동 패턴을 타임라인 기반으로 디자인하여 하루 동안의 휴식, 활동, 산책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반려동물에게서 관찰할 수 있는 모습과 행동들을 디자인에 적용시켜 친근하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UX/UI

프럼 | 대표 : 김명진 | 참여 디자이너 : 김주호, 김신환, 권영묵, 김성경

프럼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공간 내에서 사용하는 Configurator에 적용된 UI를 디자인하였다. 이는 현대자동차 모든 차량의 옵션과 색상을 조합해 총 2만 6703개 차량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형태, 최소화된 사용자 제스쳐로 설계된 기본 UI는 디바이스별로 다양하면서도 최적화된 형태로 확장되어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디바이스별 목적과 사용법을 쉽게 판단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코노 스마트 스케줄러

크라픽디자인 | 대표 : 조제희 | 참여 디자이너 : 조제희, 김현주, 유승원

코노는 사람들의 행동, 장소, 시간을 분석해서 일정을 관리해주는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이다. 인공지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9개의 점을 이용해 코노가 생각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어플리케이션 화면은 코노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최대한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올레 TV 모바일

㈜라이트브레인 | 대표 : 황기석 | 김병수, 홍혁준, 김한림, 김종준

최대한 간결하게, 필요한 것만을 담백하게 담아낸 옳은 디자인.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고 간편하게 원하는 것을, 광고에 시달리지 않는, 사업자가 불필요한 리소스를 들이지 않는, 효과적인 마케팅활동을 할 수 있는 디자인. 당연하고 본질적인 것을 지킴으로써 길어야 1년이면 얼굴을 바꾸는 휘발성 디자인이 아닌, 오래도록 좋은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단단한 바탕이 되는 UX 디자인을 구현했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폴라

네이버㈜ | 대표 : 김상헌 | 참여 디자이너 : 손혜은, 김지수, 전영준, 최희재

PHOLAR는 Photo와 Popular의 합성어로,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사진, 동영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해시태그 기반의 관심사 SNS다. 사진 릴레이 기능인 리픽, 루핑되는 gif 사진 촬영기능인 루픽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폴라는 익숙하지 않은 기능에 대해 사용자가 생소해 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UI를 목표로 디자인 하였다. 폴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P 심볼은 여러 비율로 구성된 태그갤러리의 꼴라쥬 뷰 UI를 녹인 것으로, 브랜딩과 UI의 유기적인 조화를 이룬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쿠마오 트레일러

㈜코안스튜디오 | 대표 : 문오경 | 참여 디자이너 : 심정주, 김동한, 한여정

콩 먹기 싫어! 매일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이지만, 아이들에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어느 날, 요나와 레오 남매 앞에 보모로 나타난 마법요리사 고양이 쿠마오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나고 환상적인 마법 쿠킹쇼!
'비비디 바비디 쿡!' 주문을 외우고 쿠마오와 함께 만든 마법 요리를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상상력이 가득한 새로운 세계와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암웨이 엑스에스 에너지드링크

㈜이와이드플러스 | 대표 : 장혁준 | 참여 디자이너 : 오 현, 이유성, 정혜영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XS blast 에너지 음료가 국내에 출시됨에 따라 Amway korea에서 유통하고 있다. 이용자에 대한 명확한 차별성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특성이나 성분에 대한 SPEC을 보다 쉽게 알리고자 했으며 국내 유통과정, 타깃 및 환경에 맞는 UI/UX로 제작했다. 이용자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객체들을 중간 중간에 배치하여 재방문을 통한 정보의 재노출을 유도하고, 사용자 경험을 통한 조작과 그에 따른 화면 효과들을 배치, 사이트에 대한 완성도를 높였다.
디지털디자인부문 본상
페이코

NHN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 대표 : 이준호 | 참여 디자이너 : 강병욱, 권수영, 유상균, 김양수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결제서비스를 모던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기존 결제서비스와 다른 쉽고 간편한 결제서비스임을 강조하였다. NHN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일관된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다.
서비스디자인부문 대상 : (사)한국디자인기업협회장상
뇌건강 안전마을 만들기 서비스 디자인

㈜사이픽스 | 대표 : 이경미 | 참여 디자이너 : 이경미, 박수진, 강수연, 조윤아

어르신의 행태와 주거환경을 분석하여 이를 토대로 집안과 집밖인 동네를 뇌건강에 안전한 환경으로 서비스디자인 하였다. ‘섬’인 집을 나와서 안심하며 운동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어르신의 생활권 거리 개념 도입 : 100m 간격으로 잔존인지 능력을 도울 수 있는 장치 준비)하여 일상생활을 잇고 동네 슈퍼의 ‘길반장 서비스’를 만들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 또한 집 안에서도 안전할 수 있는 뇌건강 주거환경 가이드라인도 개발하였다.
서비스디자인부문 본상
원더프레젠트

스튜디오바프㈜ | 대표 : 이나미 | 참여 디자이너 : 이나미, 연지영

원더프레젠트(Wonder-present)는 시민의 창의적 '놀이(play)'가 곧 창조적 '일(work)'이 될 수 있다는 창의적 창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이것이 홍보의 장으로 활용되도록 디자인된 공공문화 플랫폼이다. ‘거대한 선물상자’ 모양의 하드웨어는 닫혔을 때는 도시의 한 장소에 놓여 누군가 열어봐주기를 기다리는 선물상자처럼, 보는 이에게 선물에 대한 즐거움과 기대감을 선사해준다. 선물상자가 열리면 공간은 필요에 따라 무대나 전시장으로 전환이 되어 공연, 전시, 워크숍, 시식회, 토론회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이 진행l,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깜짝 선물‘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비스디자인부문 본상
현대자동차 공장견학 서비스 컨설팅

프럼 | 대표 : 김명진 | 참여 디자이너 : 한소영, 김혜민, 정현우, 김지선

현대자동차 공장 투어 프로그램은 연간 약 20만 명이 방문하는 주요 마케팅 채널이지만, 노후한 견학 시스템, 스토리텔링 콘텐츠 부족 등의 문제로 그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프럼은 서비스 전반에 걸친 문제점 진단 및 체계적 체험 마케팅으로 개선 방안을 수립했다. 초중고 학생 및 성인 등 연령별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언어 제공을 통한 글로벌 공장 투어 서비스로 역할을 공고히 하였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대상 : ㈜이투데이 대표이사상
앵글보틀

㈜에코준컴퍼니 | 대표 : 이준서 | 참여 디자이너 : 이준서, 김상년, 김보경, 박효은

앵글보틀은 기아자동차와 ㈜에코준컴퍼니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인 ‘기아 에코 컬렉션’을 통해 디자인 된 물병이다. 앵글보틀은 특히 운전하는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40도 각도로 기울어져 마실 때 편리하며, 편하게 물병을 잡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팝탑스토퍼

㈜비다스토리 | 대표 : 한자영 | 참여 디자이너 : 이재혁

팝탑스토퍼는 음료수 캔 형태로 디자인된 와인마개다. 간단한 구조를 통해 손쉽게 남은 와인을 밀봉, 보관이 가능하며 익숙한 형태의 사용성은 사용자에게 부가적인 재미를 줄 수 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엘리 퓨어 침실세트

두닷 | 대표 : 김상욱 | 참여 디자이너 : 배한준, 이준영, 김영목

Beautiful relaxing time with ELLI. 엘리 퓨어 침실세트는 부드럽고 따듯한 감성을 담아낸 침실가구로 톤 다운된 그레이 색상이 밝고 산뜻한 내추럴 오크 목재와 조화를 이루어 공간에 깊이를 더해준다. 침대는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잘 살려낸 패브릭 헤드보드가 특징이며, 화장대와 수납장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하였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슈가레인 스마트 우산

아이디앤 | 대표 : 강상훈 | 참여 디자이너 : 강상훈, 최선영, 이종민

슈가레인 스마트 우산은 손잡이가 X축을 기준으로 360도로 회전하는 구조와 더불어 우산 손잡이 끝에 자석을 적용함으로써 우리 주변의 방화문 또는 스틸재질의 모든 곳에 탈부착, 깔끔한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칩홀더를 휴대전화 뒷면에 부착하고 이를 우산 손잡이와 결합하여 멈춰있는 상황에서 동영상 시청, 문자 전송,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으며 셀카봉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산을 사용할 수 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퍼블릭 캡슐

㈜에코준컴퍼니 | 대표 : 이준서 | 참여 디자이너 : 이준서, 김보경, 서유나, 박효은

퍼블릭 캡슐은 편리성, 친환경성, 공익성의 세 가지 공공성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었다. 유니버셜 디자인적 요소를 도입하여 기존의 물병이 갖고 있던 문제점을 개선,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했으며 생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인체와 환경에 무해하다. 소비자가 퍼블릭 캡슐을 한 개 구매할 때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치료약과 수인성질병 치료약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아이디프레임

플러스엑스 | 대표 : 신명섭, 변사범, 허승원 | 참여 디자이너 : 신명섭, 임태수, 김민경, 고영인, 이 현, 현다정, 고성우, 원정혁, 정미라

모든 직원들이 항상 지니고 다니는 ID 카드 홀더는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회사 규모나 직원 수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좋은 디자인의 ID 카드 홀더를 사용하는 것을 원했고, 그들에게 좋은 디자인의 ID 카드 홀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하였다. ID FRAME에는 사원증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최소한의 디자인이 적용, 마치 소중한 사진을 멋진 액자에 담듯, 누구든지 기업의 아이덴티티와 가치를 ID FRAME 안에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ID FRAME은 모든 기업의 ID 카드 홀더를 아름답게 변화시켜 줄 최적의 대안이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로더

자비시 | 대표 : 장윤서 | 참여 디자이너 : 장윤서, 오진이, 김한빈

웨딩마치를 준비하는 신부의 모습을 담기위해 신부를 상징하는 부케의 꽃이나 드레스의 라인을 콘셉트로 디자인되었다. 신랑과 신부의 하나됨을 두 라인이 합쳐지는 이미지로 표현하였으며, 두 가지의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는 구조를 고안해내 형태가 합쳐졌을 때와 펼쳐졌을 때, 각기 다른 스타일로 착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유아용 알파벳 조립식 가구

아토디자인㈜ | 대표 : 원석희 | 참여 디자이너 : 원석희, 기명희, 백민지, 이경은

따또의 알파벳 시리즈는 사물을 이루는 알파벳 단어의 패널을 조립하면 해당 단어의 가구가 만들어지는 콘셉트의 유아용 가구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며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책상, 의자, 책장, 시소, 이젤 등 라인업을 구성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모으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유아의 안전을 위해 라운드 형태로 가공하였으며, 유아의 감성과 행동발달 사항을 고려한 조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모션데스크

㈜퍼시스 | 대표 : 이종태, 손동창 | 참여 디자이너 : 권수범, 정재경

퍼시스의 모션데스크는 개개인의 체형과 업무, 학업방식에 맞추어 책상의 높이를 손쉽게 조절, 사용자의 건강과 업무효율성, 학업능력 신장을 도모하도록 한 신개념 제품이다. 앉은 자세와 서있는 자세를 번갈아 취하면 피로감이 줄어들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허리나 요추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국내 좌식문화와 표준체형을 고려하여 디자인되었으며 다양한 기능들을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에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람다 무선충전기

람다 | 대표 : 윤정식 | 참여 디자이너 : 윤정식, 오태원, 여승윤

“스마트한 삶을 사는 당신을 위한 제안, 무선 충전의 능력은 당신의 생각보다 큽니다. 선으로 부터의 자유를 위하여.” 스마트 폰 사용 시 반복적인 케이블 연결과 분리로 인해 연결 케이블 단자가 닳거나, 충전 중 이동하는 상황은 많은 불편함을 주었다. 람다무선충전기는 케이블 연결 없이 충전기 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충전을 가능하게 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미니팬

㈜엠아이디자인 | 대표 : 문준기 | 참여 디자이너 : 문준기, 신준호

저전력/저소음. No Painting, No Ink의 환경 친화 디자인. 바람의 직진성이 양호한 공기역학적 Grill 구조로 재료와 구조는 98% Recycle된다. 전용 Clip을 이용하여 Desk 위나 Partition에 부착해서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User Experience based design이 적용되었다.
생활산업디자인부문 본상
빈티지갈로 스티치노트

㈜칠삼이일디자인 | 대표 : 김 한 | 참여 디자이너 : 임일준, 윤혜정, 정수진, 김경제

“빈티지갈로”는 풍성한 빈티지라는 뜻으로 수십 년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인 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여행자들의 로망인 파리, 런던, 북유럽 등을 모티브로 다양한 스타일의 캐릭터들을 1900년대 빈티지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컬렉션한 스티치 노트이다. 튼튼한 재봉틀 제책으로 제작된 노트는 다양한 스타일의 볼거리와 함께 4가지 노트 사이즈와 3종류의 내지 디자인으로 다양한 쓰임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